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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 문 활짝 열고 소통하겠습니다”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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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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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공직자들과 격식 없는 소통
간부공무원 배석 없이 직원들과 직접 교감해


 

   
   
   
 

 

정장선 평택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공직자들과 함께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6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소통의 자리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공직자와 함께 김밥으로 식사를 하며 ▲조직문화 개선 ▲인사 고충 ▲시정 전반에 관한 건의 등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선 7기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자유로운 의사소통으로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행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상향식 의사결정 방법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실현한 것으로 시장이 직접 주재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에서는 기존 형식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간부 공무원의 배석 없이 직원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석한 공무원들은 “격무부서 근무자에게 인센티브를 달라” “집단민원이나 고질민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등의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소통과 공감행정의 출발점으로 직원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장실 문을 항상 열어놓고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을 것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도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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