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
맹견 소유자, 매년 3시간 의무교육 필수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8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안중출장소, 동물보호법·반려동물 문화 홍보캠페인
맹견 외출 목줄·입마개 필수, 반려동물등록제 강화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앞으로는 맹견과 외출 시에는 목줄과 입마개를 필수로 구비해야 하고 매년 3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 등록제도 강화돼 평택시는 반려동물에게 전자칩을 내장하는 경우 등록비를 지원하고 있다.

평택시 안중출장소가 5월 1일 안중읍 현화근린공원에서 안중출장소와 서부지역 5개 읍·면 직원,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등 2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9년 상반기 동물보호법과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에서는 특히 맹견의 경우 외출 시 목줄과 입마개 구비는 물론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특수학교에는 출입이 불가하고, 맹견 소유자는 매년 3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는 점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반려동물과 동반외출 시 목줄과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의 행동요령과 함께 반려동물 등록제 등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반려동물등록제는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쉽게 찾고 유기동물로 인한 질병이나 인수공통전염병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에게 고유번호가 내장된 무선식별장치, 등록인식표 등을 등록해 관리하는 제도이며 평택시는 시민이 내장형 전자 칩으로 등록을 하는 경우 등록비를 지원하고 있다.

백운기 평택시 안중출장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 소유자들의 책임 있는 의식과 성숙한 반려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반려동물 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