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환경
정원 가꿔 쓰레기 몸살 ‘훌훌’
허훈 기자  |  ptsisa_hoon@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5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5월 28일, 원평동주민센터 게릴라가드닝 사업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등 지역단체 참여


 

   
 

 

평택시 원평동주민센터가 지난 5월 28일 통복동 일대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 30㎡에 사철나무를 심어 지저분하고 삭막한 공간을 살아 숨 쉬는 작은 정원으로 변화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원평동 지역 행복홀씨 입양단체인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와 지역주민, 원평동바르게살기위원회, 원평동새마을부녀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싱그러움이 가득한 사철나무를 심어 마을의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우선희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장은 “이번 게릴라가드닝 사업에 동참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방치된 자투리땅이나 공터를 마을의 작은 정원으로 탈바꿈해 마을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게릴라가드닝 사업을 추진해 아름다운 원평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허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