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평택항
평택직할세관, 6월 14일 ‘개청 39돌’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9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수원세관 오산감시서 출발→평택직할세관 승격
무역 규모, 2002년 122억 달러에서 6배 증가


 

   
 

 

평택직할세관이 6월 14일 개청 39주년을 맞아 평택항 발전에 공로가 큰 관세행정 동반자와 우수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의미를 되새겼다.

평택직할세관은 ▲1980년 6월 14일 수원세관 오산감시서 신설 ▲1981년 7월 23일 수원세관 송탄감시서 개칭 ▲1987년 4월 1일 수원세관 송탄출장소 승격 ▲1996년 7월 10일 수원세관 평택출장소 명칭 변경 ▲2002년 평택세관 승격 ▲2009년 5월 1읽 관세청의 직할인 평택직할세관 승격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평택직할세관의 성장은 대 중국 교역의 전초기지이자 중부권 중심항인 평택항의 비약적 발전과 함께 했다. 2002년 세관승격 당시 무역규모가 122억 달러이던 것이 지난해인 2018년에는 694억 달러로 약 6배 증가했고, 수출입 물동량 또한 연간 1400만 톤에서 7300만 톤으로 5배 증가했다.

이 가운데 컨테이너 처리량은 6만 5000TEU에서 74만 6000TEU로 약 11배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안문철 평택직할세관장은 이날 개청 39주년 행사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해 가는 평택직할세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본을 아는 업무수행, 중소 수출기업 지원, 청렴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