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평택항
고덕면 첫 벼베기, 해창리 염승호 농가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3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고시히카리 품종, 모내기 4개월 만에 첫 수확
폭우와 태풍에도 건재, 추석맞이 햅쌀로 판매


 

   
 

 

평택시 고덕면이 9월 14일 고덕면 해창리 1226-1 들녘에서 윤민원 고덕면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덕면 올해 첫 벼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고시히카리’ 품종으로 염승호 농가주가 5월초 모내기를 한 지 4개월 만에 수확했다. 이 벼는 건조 후 정미 과정을 거쳐 전량 추석맞이 햅쌀로 판매할 예정이다.

농가주 염승호 씨는 “올해 유난히 잦았던 폭우와 태풍에도 무사히 벼를 수확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직접 벼 베기에 동참한 윤민원 고덕면장은 본격적인 수확 철을 앞두고 풍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농가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코로나19, 긴 장마, 대형 태풍 등을 이겨내고 지역 농민들이 값진 땀으로 일궈낸 수확인 만큼 이번 수확이 농업인의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