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문화·예술·체육
신명나는 국악공연 ‘숯고개 아리랑’오는 29일,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개최
임 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8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 ‘숯고개 아리랑’이 6월 29일 오후 7시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경기소리보존회 평택지부의 제7회 정기공연과 신푸리예술단 제9회 정기공연을 겸해 마련되는 이번 국악공연은 길놀이와 연평도 난봉가, 출인가, 장타령, 북한 쟁강춤, 흥과 멋의 경기소리, 장기타령, 장고춤과 모듬북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져 관객들의 흥을 한층 돋을 예정이다.
이 공연을 준비한 한국경기소리보존회 평택지부 허성자 지부장은 “평택시 송탄지역은 과거 탄현이라 하여 숯 굽는 일을 생업으로 하던 서민들이 살았던 지역이 있었다”며 “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애환과 민속을 이번 공연을 통해 표출하게 되니 평택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공연 취지를 밝혔다.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010-9189-36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