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건강·복지
아파트 감 팔아 이웃돕기성금 전달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용이푸르지오 1차 아파트 주민 이웃돕기 성금
매년 가을 성금기탁, 용이동 이웃돕기에 사용


 

   
 

 

평택시 용이동 용이푸르지오 1차 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10월 31일 용이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16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용이푸르지오 1차 아파트 입주민들이 5년째 이어오는 나눔 활동으로 아파트 단지에 심은 감나무에서 수확한 감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좋은 일에 쓰고 싶다는 입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진행됐다.

용이동 용이푸르지오 1차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는 “성금이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되기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매년 가을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준 용이푸르지오 1차 아파트 주민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준 성금은 용이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