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건강·복지
세교동 한길교회, 사랑의 물품 전달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8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세교동행정복지센터에 쌀과 물티슈 기탁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마련

평택시 세교동 한길교회가 11월 21일 세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90포와 물티슈 9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인들이 십시일반 함께 모은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직접 산 쌀과 물티슈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매년 연말연시마다 사랑의 물품을 전달해 주시는 세교동 한길교회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길교회는 매년 연말연시 사랑의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와 후원행사를 활발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