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
공재광 국민의힘 평택시갑당협위원장, 고덕국제신도시 현안 대응 논의
임봄 기자  |  foxan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3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구글

고덕국제신도시총연합회 임원 긴급 간담회 개최
알파탄약고 이전·에듀타운 조성 등 다양한 논의


 

   
 

공재광 국민의힘 평택시갑당협위원장이 2월 25일 고덕국제신도시총연합회 임원들과 함께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을 둘러싼 현안을 논의하는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알파탄약고 이전, 종합운동장 건립, 국제학교 유치 문제, 에듀타운 조성, BRT 노선과 터미널 계획 등을 포함한 광역 교통망 확충 문제, 서정리 역세권 개발계획, 삼성과 고덕총연합회의 상생위원회 창구개설 문제 등 다양한 현안과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2008년 5월부터 평택시 서정동과 고덕면 일대 1743만㎡(약 528만평)에 조성하는 신도시로 알파탄약고 이전 지연 등의 이유로 당초 완공 예정보다 연기된 상태다.

공재광 국민의힘 평택시갑당협위원장은 “고덕국제신도시 관련 현안들에 대한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아 코로나19로 제한적인 목소리를 청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안타깝다”며, “오늘 논의된 각종 현안들에 대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석 대상을 최소한으로 축소해 진행됐으며, 향후 관련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를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윤리실천요강편집규약
(주)평택시사신문 17902)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80(합정동 966-4) 문예빌딩 5층 평택시사신문
대표전화 : 031)657-9657  |  팩스 : 031)657-2216  |  대표메일 : ptsisa@hanmail.net  |  제호 : 평택시사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125-81-99266  |  법인등록번호 : 131311-01-0111040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5024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460  |  인터넷신문 등록년월일 : 2012년 7월 23일
구독료 입금 계좌(1부 월 5,000원, 연간 60,000원):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32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광고비 입금 계좌:중소기업은행 587-018340-01-040  |  예금주:(주)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 이영태  |  사장·편집인·편집국장 : 박성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복
Copyright © 2011 평택시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