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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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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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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평택시장

“공감·소통·울림이 있는 신문으로 발전해주세요”

평택의 발전과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위해 앞장서 온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평택시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세상을 보는 눈, 평택을 보는 창’이라는 기치 아래 정직한 보도, 건전한 비판, 깊이 있는 뉴스 전달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은 물론 지역 각계의 목소리를 공정하게 담는 지역정론지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이영태 대표이사님, 박성복 사장님을 비롯한 <평택시사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평택은 시민 모두가 고루 윤택하게 살기 좋은 고장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초일류 기업과 함께 최첨단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동시에 추구하며 지속가능한 포용적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시민사회의 중심을 지키며 지역을 선도하는 진정한 풀뿌리 언론이 돼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하는 언론으로 거듭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또한, 평택시가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으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들과 함께 숨 쉬고 공감하며 위로를 건넬 수 있는 공감·소통·울림이 있는 신문으로 끊임없이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 홍선의/평택시의회 의장

“지역사회를 화합과 통합으로 일궈주세요”

건강한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앞장서 온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53만 평택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사신문>은 주민의 애환과 미담은 물론, 의정활동을 꾸준히 소개함으로써 지역주민과 지방의회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지역신문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는 사명감으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창간 9주년을 기점으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이 자랑하고픈 신문,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돼 주시기를 기대하며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의 신뢰를 세우고 평택시의회의 노력과 새롭게 변모하는 평택의 모습이 시민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제8대 평택시의회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소외계층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사회를 화합과 통합으로 일구는 소통의 통로로서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정론지로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홍기원/국회의원(평택갑)

“평택의 자랑스러운 지역지로서 역할해주세요”

평택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헌신하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가 돼 발 빠른 소식을 전달해 온 <평택시사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저 역시 한 명의 평택시민으로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날 평택은 주한미군 이전과 고덕국제신도시 등 다양한 이슈의 중심지에서 변화와 발전의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한 정보를 시민이 신속하고 정확히 접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 <평택시사신문>에 독자 여러분께서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평택시사신문>은 오랜 세월 지역 여론의 소통 창구로서 평택이 올바른 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정도를 지키며 평택의 자랑스러운 지역지로서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평택시사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유의동/국회의원(평택을)

“희망의 씨앗 내리는 지역언론으로 자리해주세요”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평택의 선도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아 온 이영태 대표이사님과 박성복 사장님 그리고 언론인분들의 헌신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평택시사신문>은 창간 이래 평택시의 경제적 부흥과 지방자치제 발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평택시 내외적으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과 시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소식들을 정확하고도 빠르게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평택시사신문>은 평택 발전의 밑거름이 됐을 뿐만 아니라 평택시민을 하나로 묶어주는 연대의 고리로 우뚝 섰습니다.
또한, 지난 9년간 <평택시사신문>이 써 내려온 수많은 기사와 기록이 남겨지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현장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언론인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 땀과 헌신 속에서 묻어나온 정론을 향한 열정들은 훗날 지역사의 한줄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지난 시간 시민의 대변자로 쌓아온 신뢰와 명성을 바탕으로 더 높은 도약의 시대를 맞이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두운 곳에는 꺼지지 않는 등불로, 위로가 필요한 곳에는 희망의 씨앗을 내리는 든든한 지역언론으로 자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일환 / 평택대학교 총장직무대행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이후 <평택시사신문>은 평택을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 발전해 왔으며, 9년을 한결같이 정직한 뉴스 전달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를 통해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평택시사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김  방 / 국제대학교 총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지역의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해 지역주민의 진정한 보도매체로 거듭나게 된 것에 대해 국제대학교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신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정론지가 돼 주시길 바라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성기창 / 국립한국복지대학교 총장

정직한 뉴스를 전달하는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가 소통·공감·화합 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는 <평택시사신문>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역사회와 하나 된 공동체로서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양미자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코로나19로 더욱 변화를 예측하기 힘든 사회 속에서 시민과의 건강한 소통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의 다양한 교육소식에 귀 기울이고 평택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창간 9주년이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인 / 평택해양경찰서장 총경

정론직필로 평택시민의 눈과 귀가 돼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평택시사신문>은 지난 9년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깊이 있는 보도와 평택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논평으로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기원합니다.

 

 

   
 

이보선 / 평택문화원장

<평택시사신문>은 창간 이래 건강하고 정직한 정보 제공으로 참언론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평택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박물관을 가다’와 같은 기획기사와 다양한 문화예술 기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풍요로운 알 권리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지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용식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평택지회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평택 예술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사신문>은 창간 이래 시민과 함께하며 예술문화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53만 평택시민의 등대와 같은 길잡이로서 지역 예술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이진환 / 평택시체육회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평택시 체육인 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사신문>이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알리고, 시민과 소통·화합하는 대표적인 지역 언론매체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보영 /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평택시사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9년 동안 평택시민들의 올바른 사회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해 온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눈과 귀가 돼 다양한 지역 소식을 공유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정론지가 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훈 / 평택시발전협의회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창간 이래 시민의 눈과 귀, 입이 되어 온 만큼 앞으로도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건강한 담론을 일궈내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특히, 지역의 가장 중요한 사안인 평택항 경계분쟁에 대해 면밀히 보도해 평택시민의 결집한 마음을 전하길 부탁합니다.

 

 

   
 

박경원 / NH농협은행 평택시지부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노력해온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운 우리 농업·농촌의 현실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농업인에게 풍요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유익한 정보 제공을 부탁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손의영 /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평택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평택시사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평택시사신문>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고유의 정서를 담아낸 지역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하며,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다양한 시민의 소통 가교로 커다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최시영 / 평택시새마을회장

‘세상을 읽는 눈, 평택을 보는 창’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시민과 언론 간 소통·공감을 가능케 하고, 시민의 신뢰를 형성하는 역할과 언론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사람이 믿고 보는 신문사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종화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장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대표하는 정확하고 투명하며 깨끗한 언론 <평택시사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때로는 지역 발전을 위해 맺힌 곳을 풀어주고 막힌 곳이 있으면 뚫어주어서 시민의 화합과 소통 그리고 협치를 이어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가장 혁신적이고 훌륭한 평택시사신문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김민서 /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평택시여성단체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언론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소임에 헌신해 온 <평택시사신문>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참된 의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냉철한 관찰자로서, 선도자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승 / 평택YMCA 이사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세상을 읽는 눈. 평택을 보는 창”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오심에 기쁨으로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신속·정확하고 공정한 정보 제공과 건전한 여론을 수렴·창출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정론직필로 시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평택시사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이해영 / 평택시민단체협의회장

평택지역 발전에 견인차가 된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평택시민단체협의회 회원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직한 뉴스 전달, 건강한 여론 선도, 올바른 비전 제시라는 3대 비전을 실천하는 <평택시사신문>이 평택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평택시민과 동행할 수 있는 올바른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원유태 /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지회장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보도로 위로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한 보도가 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영세자영업자의 고통을 해소하는 데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남우경 / 평택시 비전동 거주

<평택시사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의 소식을 가장 깊이있게 전하는 신문, 기사에서 따뜻함이 묻어있는 신문으로 매주 기다렸다가 읽곤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같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평택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9년 이라는 시간을 한결같이 걸어오신 기자님들을 응원합니다.

 

 

   
 

홍상익 / 평택시 용이동 거주

<평택시사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합니다.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애써 온 언론인 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무엇보다도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길 바라며 <평택시사신문>이 향후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평택의 대표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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